에버랜드가 새롭게 단장한 '사파리월드'를 개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에버랜드는 동물 복지와 고객 경험 강화에 초점을 맞춰 폭포와 연못, 수목 등 환경 요소를 확대하고, 사자와 호랑이, 불곰,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를 보다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탐험 차량을 친환경 EV버스로 교체해 소음과 진동을 줄였고, 차량 외관도 사자와 호랑이, 반달가슴곰 등 동물 콘셉트로 꾸몄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0116264064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